Welcome to the Mosh Pi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이다. 작곡가는 전작 클랜에서 Roll the Dice를 낸 적이 있는 lapix. 제목은 "모쉬 핏[1]에 어서 와라"로 제목과 테마에 알맞게 해골 군단이 악기를 들고 침략하는 자켓이다.
유비트 대회고전의 ROOM 4에서 체크포인트 3까지 도달하면 해금된다.
C97에 발매된 lapix의 앨범 Rizing Destruction에 익스텐드 버전과 함께 전작인 Roll the Dice와 매시업된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2. 유비트 시리즈 [편집]
유비트 페스토 표준 난이도 체계 | |||
레벨 | BASIC | ADVANCED | EXTREME |
5 | 9.6 | 10.6 | |
노트수 | 359(43) | 737(71) | 1020(92) |
BPM | 172 | ||
아케이드 수록버전 | |||
아케이드 수록 | 유비트 페스토 ~ | ||
iOS | 없음 | ||
Android | 없음 | ||
- 관련 칭호
- 유비트 페스토~
- 侵略!ホネ軍団!(침략! 뼈다귀 군단!) : 모든 보면 클리어
- 宇宙からお届けするこの演奏(우주로부터 전하는 이 연주) : 모든 보면 풀 콤보
EXT 패턴
EXT EXC영상
난이도 배치도 그렇고 패턴 흐름도 그렇고 영락없는 Roll the Dice 시즌 2. 노래도 비슷한 분위기지만 문자 동시치기[2], 귀퉁이 홀드 패턴, 아예 똑같은 리듬인 후반 홀드 롱잡 패턴 등 Roll the Dice와 흡사한 패턴이 나온다. 다이스와 마찬가지로 10레벨 상위권, 난해한 배치의 패턴이 자주 나와 어려운 편이나 스코어링은 10.6에 비해 쉬운 편에 속하며, 손배치를 잘 짜는게 중요하다.
ADV 패턴은 9.1인 다이스와 달리 9.6이라는 다소 높은 난이도로 나왔지만 익숙해지면 난이도가 하락한다. 초견에 당황할 수 있는 상하 홀드 동시치기와 중간의 약한 롱잡은 주의. ADV의 후반 롱잡은 역시 주사위의 박자와 완전 똑같다.
2.1. 아티스트 코멘트 [편집]
illust by クロサワテツ[4]
jubeat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일러스트는 몬스터의 악단이 행진하고 있는 이미지로 묘사했습니다. 섬뜩한 옷차림이지만 분명 그들 나름으로 축하해 주고 있는 걸까요.
여러분도 꼭 이 행렬에 참가해 10주년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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